축구/축구이슈 / / 2019. 8. 11. 17:38

김병지 아들과 교통사고에 관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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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혁스 블로그입니다. 이제 얼마 뒤면 축구 리그도 모두 다

개막을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얼마 뒤면 흥미진진한 축구 경기를

볼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오늘은 김병지 아들과 교통사고에 관한

스토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김병지씨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지씨는 과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골키퍼 였습니다. 국가대표 경기

기록으로 61경기 72실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역시절 드리블하는 골키퍼,골 넣는 골키퍼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무려 현역으로 24시즌 동안 뛰었으며 울산 현대 호랑이-포항 스틸러스

-FC 서울-경남 FC-전남 드래곤즈에서 뛰었습니다.

2016년 김병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총 706경기 출장 229경기 무실점기록을 세우며 K리그 레전드 선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에서 꽁병지 TV로 활약하고 있으며 구독자 수는 

32만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과도 축구를 즐기고 

다양한 크리에이터들하고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김병지 아들과 교통사고






김병지 아들에 대해 알아보자.



김병지아들



김병지씨는 슬하의 아들이 3명이 있습니다. 첫째 태백, 둘째 산, 막내 태산

으로 3명이 있습니다. 김병지씨의 아들은 모두 축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둘째 산은 KBS 방송 '날아라 슛돌이'프로그램에 나와 부주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축구보다 음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고를

진학했다고 합니다.  






김병지 선수가 세 아들의 축구 기술을 평하기를 

산이는 킥을 잘하고 태산은 피지컬이 좋으며 태백은 패스를 잘한다고 

합니다. 아버지 눈에는 아들이 다 이뻐보이겠지만 축구선수의 눈으로

보면 다르게 보이나 봅니다. 막내아들 태산은 야구에 관심있다고 합니다.

광양에 있는 리틀야구팀에 소속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세 아들의 이름은 '태백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김병지 교통사고로 수술하다.



김병지아들




김병지 교통사고로 인해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허리 디스크가 파열되어 수술을

하게 되었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전하고

바로 다음날 수술을 하였습니다. 김병지는 "다리가 마비가 되어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킥을 할수 있어야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라며 염려했습니다. 






허리수술 이후 김병지씨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K리그 해설을 하며 대중들에게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최대한 앉아서 하거나 참석만 가능한 일을 위주로 해보려고 한다"라고 

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꽁병지 TV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완벽히 완치된 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로 많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 속 많은 헬스,축구,건강관련 정보

 열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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