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축구선수 / / 2019. 8. 7. 17:02

디에고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과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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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혁스블로그 입니다. 오늘은 디에고 마라도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과 마라도나의 여자친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라도나



디에고 마라도나 전 축구선수는 펠레선수와 비교될 정도로 상당한 축구계의
유명한 전설입니다.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58세의 나이로 FC 디나모 브레스트 회장을 하고 계십니다.






**디에고 마라도나 스페셜 영상




마라도나



과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써 뛰며 1986년 월드컵에서 월드컵 우승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SSC 나폴리 팀의 에이스이자 레전드로써 현재까지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 시절 마라도나 선수가 달고 뛰던 등번호 10번은
 영구결번 되었다고 합니다.


마라도나









지금부터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건은 마라도나 선수가 월드컵 경기에서 손으로 골을 넣은 사건
입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그 골이 인정되었습니다. 
심판이 마라도나가 손으로 골을 넣은 것을 못봤기 때문에 인정이 
되었습니다. 현 축구라면 VAR때문에 골로 절때 인정되지 않았을 겁니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잉글랜드 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신의 손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마라도나가 고의적으로 손으로 골을 넣은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넣은 것을 시인하지 않고
골 세레머니를 했습니다. 저가 잉글랜드 선수였다면 격분했을 것
같습니다. 

이 신의 손 골 이후 마라도나 선수가 잉글랜드 선수를 혼자 모두 
제치고 골을 만들어 내어 이 사건은 그리 오래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역사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습니다.






마라도나




두번째로 마라도나 여자친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라도나는 여성들과 사건,사고가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31세 연하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합니다. 마라도나의 나이는 53살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로시오 올리바라는 여성으로 스페인에서 만나
두바이 여행을 하다가 사랑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시오 올리바는 여자 축구선수로도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 차가 31살이니 정말 놀랍습니다. 
마라도나 자신의 딸보다 어린 여성과 연애를 한다는 것이
정말 마라도나 대단한 듯합니다.









오늘은 디에고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과 여자친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좋은 정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과 공감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관련된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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